버스승강장시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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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압구정클럽 조회 7회 작성일 2021-08-02 14:37: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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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승강장 민간투자 사업 추진

설명

미래형 버스정류장 '스마트쉘터' 내달 시범운영 / YTN

서울 숭례문 등 8곳에서 6월부터 시범운영 개시
서울 ’스마트쉘터’사업…2천억 원 민자사업 추진
시내버스, 지정된 플랫폼에 정확히 정차

[앵커]
냉난방이 되고 공기청정기도 가동되는 미래형 버스정류장이 서울에서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지하철처럼 스크린 도어도 설치된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상순 기자입니다.

[기자]
한옥 지붕선을 빼닮은 정류장에 시내버스가 들어옵니다.

세 개 플랫폼 중 2번 실내 플랫폼에 정차하자 버스 승하차문과 스크린 도어가 차례로 열립니다.

서울시가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할 미래형 버스정류장 '스마트쉘터'입니다.

설치 장소는 우선 숭례문과 홍대입구역 등 8곳입니다.

[김용민 / 서울시 버스청책과 : 시범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에는 서울시 전체 389개소의 중앙차로 정류소를 대상으로 해서 단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랫폼 3개짜리 기준 설치비는 4억 정도인데 시 전역으로 확대할 때는 2천억 원 규모의 민자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해외에선 이런 버스정류장이 이미 여러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두바이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고, 파리에서는 자전거와 책도 빌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사례는 냉난방이나 조경 등 특정 기능만 보강된 경우이고 이런 스마트시티 개념이 포괄적으로 적용된 건 서울시가 세계 최초입니다.

대합실에 설치된 모니터에 노선버스 정보뿐만 아니라 몇 번 플랫폼에 정차할 지도 표시됩니다.

정류장에 들어오는 버스는 지정된 플랫폼의 승하차 위치에 정확히 정차하게 됩니다.

실내 대합실은 냉난방뿐만 아니라 공기청정기도 가동됩니다.

[우형찬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 스마트 도시, 그 다음에 교통안전의 새로운 모델을 찾기 위한 국가, 서울시 둘의 의지가 강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국가에서도 예산이 내려오고 있고요. 저희 서울시에서도 특별히 의원 발의 사업, 또 서울시에서 예산을 편성해줘서 안전하고 빠르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대형 미디어파사드가 설치된 스마트쉘터 후면은 길 위의 '디지털 갤러리' 역할을 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장기적으로는 스마트쉘터 2층 공간을 확장해 전기차 충전소와 드론택시 스테이션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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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 NEWS/진도 투데이] 버스승강장 부실시공 논란 일감 몰아주기 의혹까지?진도군청 쪼개기 발주, 유착 의혹 휩싸여 경찰, 조사 결과 불법 밝혀지면 사법처리 방침

진도군이 설치한 버스 승강장
버스승강장 한 곳당 대략 천만원 정도의 세금이 투입되었습니다.할 말을 잃게 만드는, 시공과관리 감독의 부실 상태.
버스정류장의 기능을 하고 있다고는 도저히 눈 씻고, 찾아볼수 없는 모양새입니다.
어떻게 된 내용인지, 지금 바로, 저희 제이티비 뉴스, 보도로 만나보시죠
군내면의 한 마을에서 살고 계신다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농어촌버스를 타려고 34도가 육박하는 땡볕에 우체국 맞은편에 위치한 버스 승강장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버스 승강장안에는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찜질방 수준의 온도와 , 땅바닥은 잡초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앉아서 기다릴수 있는 의자도 하나 없거니와
출입구는, 버스가 오는 도로 반대편이라 도로 바깥쪽까지 나와서 버스가 오는지 몇 번을 살펴야 합니다.
진도군은 주민 교통 편의와 미관 개선을 이유로 지난 2018년부터 7개 읍면에 있던 기존 버스 승강장 60여곳을, 전면 교체 했습니다.
이 사업에 투입된 예산은 총 8억원 이상버스 승강장 한 곳당 천만원 정도의 세금이 쓰였습니다.
취재 결과, 진도군은 이 사업을 공개 입찰이 아닌 이른바 쪼개기 발주방식으로 관내 업체 5곳과 수의계약을 맺고 추진했으며 이들 업체는 가족이나 부부명의로, 진도군과 수의계약을 맺어, 일감 몰아주기 의혹까지 받고있습니다.
특히 일부 업체가 시방서와 설계도면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공사를 진행했으나 진도군은 이를 그대로 준공 처리 해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는 상황.
제 구실을 못한다는 비판과 뭇매에 이어 , 진도군과 업체 간 유착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결국, 경찰이 나서게 됐습니다.
진도경찰서는 지난 7월 9일 부터, 업체들이 시방서와 설계에 맞게 설치 했는지, 진도군이 관련 절차에 맞게 준공 처리 했는지를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조사를 진행했으며,조사 결과에 위법이나 불법이 밝혀지면 사법처리 한다는 방침입니다.

버스 승강장 설치 업체 관계자는 27일 오후 본지 취재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진도군에서 책정한 예산이 적다보니, 외관상 좋지 않게 보여, 설계 변경을 수차례 요청 했지만, 진도군에서 귀찮다는 식으로 반응해 어쩔 수 없이 시공할 수 밖에 없었으며, 불법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꿔다 놓은 보릿자루 마냥.진도관내 곳곳에서 흉물로 변해가는 버스승강장.
정기적인 시설물 관리와 ,소홀하지 않은 관리 와 감독, 부족한 부분들은 보완해주는, 부지런한 행정이 수반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 제이티비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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