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코전통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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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덩어리 조회 3회 작성일 2020-11-26 19:00: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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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 온천료칸 유모토이타야(湯元板屋)

오래전에 다녀온 도쿄 근교의 오쿠닛코(奥日光) 유모토온천(湯元温泉) 유모토이타야(湯元板屋) 전통 료칸, 료칸에서 온천도 하고 하루 푸욱 쉬기~
오쿠닛코의 이타야 료칸 가는 방법 및 닛코 주변 즐기기

혼욕까지 가능한 1박에 40만원 하코네 일본전통 료칸에서 료캉스 하고 왔어요

#일본직장인 #일본생활 #일본일기
안녕하세요 광크입니다.
일본에 오면서 정해둔 나만의 버킷리스트에 들어있었던
하코네 온천여행을 일본생활 4년차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으아니 이런 세상 행복한 행운이...
그냥 아무데나 예약한건데 그곳이 바로 하코네 유일의 혼욕이 가능한 료칸이었다는거
일본생활 버킷리스트를 넘어 인생 버킷리스트를 이루고 왔습니다. (자랑)

【K】Japan Travel-Niigata[일본 여행-니가타]미나미우오누마, '류곤 료칸'/Ryugon Ryokan/Minami Uomuma/Samurai Res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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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정보]
이번여행에서 꼭 묵고 싶었던 전통여관, ‘료칸’으로 향했다. 료칸은 가장 일본다운 문화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차를 내올테니 로비로 들어오세요.” 현관을 들어서니 다실로 안내했다. 어디서 이런 대접을 받아볼까, 과자만 먹었더라면 목이 멜 뻔 했다. 객실로 안내하는데 긴 나무복도가 인상적이었다. 옛날 어느 귀족의 사랑채에 드는 듯 고풍스럽다. 전통 다다미방이다. 잠시 후 여종업원이 숯불을 가져왔다. ‘이로리’라고 하는데 방 가운데 네모나게 화덕을 파고, 천장걸이 주전자를 설치했다. 일본 전통여관의 또 하나의 난방은 코다츠라고 부르는 이불 덮인 책상난로다. “전기로 따뜻하게 하고 다리를 넣어 몸을 녹이는 일본 특유의 난방기구입니다. 이렇게 이불을 덮어 밖으로 따뜻한 공기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한겨울 우리가 온돌 아랫목을 찾듯, 그들은 코다츠 이불속으로 파고들었다. 묵었던 료칸은 일본에서도 유명한 정통료칸이라고 한다. 250년 전의 사무라이 저택과 인근의 옛날 가옥들을 옮겨다 다시 지은 목조건물이다. 료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은 온천욕이다. 노천탕이면 더욱 좋다. 일본에선 노천탕을 ‘로텐부로’라한다. 이슬과 하늘, 바람과 음률을 뜻한다. 코끝은 차가운데 몸은 어느덧 땀으로 젖고, 눈으론 경치를 즐기는 노천욕의 묘미를 잘 표현한 듯 했다.

[English: Google Translator]
Just wanted to stay in a traditional ryokan this trip, headed 'inn'. Ryokan is a place where you can taste the most beautiful Japanese culture. "Come olteni my car into the lobby." For the entrance to the tea room led Sunny. Where let's take this a treat, had only eaten sweets was nearly neck suspenders. Long wooden corridors to guide the room was impressive. Adorable old fashioned favorite seemed to Sarangchae of any nobleman. Traditional tatami room. After a while the waitress brought a charcoal fire. Dug a hearth in the middle of the room it reminds square called "Hearthside", established a ceiling hook kettle. Another quilt heating is called Coda Flats desk covered hearth of a traditional Japanese inn. "The unique and warm with electric heater basking in Japan put the leg. Thus covering the quilt to prevent warm air is escaping out. "" We are the dead of winter chatdeut a pebble seat of honor, they dug into the blankets Coda Massachusetts. Stayed inn is famous as authentic ryokan in Japan.

[Japanese: Google Translator]
今回の旅行で必ず泊まりたかった旅館、「旅館」に向かった。旅館は、最も日本らしい文化を味わうことができるところである。 "茶を私の来るからロビーにお入りください。" 玄関を入ると、茶室に案内した。ここで、これらの待遇を受けてみようか、お菓子ばかり食べていたら、首メルところだった。客室に案内するのに長い木の廊下が印象的だった。昔、ある貴族の別棟にかかるように旧式のだ。伝統畳部屋である。しばらくして女性従業員が炭火を持って来た。 「囲炉裏」というが、部屋の中央四角くかまどを掘り、天井ハンガーやかんを設置した。日本の伝統旅館のもう一つの暖房はコーダ州と呼ばれる布団で覆われた机のストーブだ。 "電気で温め​​て足を入れ、体を温める日本特有の暖房器具です。このように布団を掛け外暖かい空気が抜けないようにします。

[Information]
■클립명: 아시아036-일본07-09 미나미우오누마, 사무라이 저택 '류곤 료칸'/Ryugon Ryokan/Minami Uomuma/Samurai Residence/House/Open air bath/Rotenburo
■여행, 촬영, 편집, 원고: 김동렬 PD (travel, filming, editing, writing: KBS TV Producer)
■촬영일자: 2009년 2월 February

[Keywords]
아시아,Asia,,일본,Japan,Nihon,Nippon,김동렬,2009,2월 February,혼슈,Honshu,Honshu,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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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코전통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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